'15년간 노예처럼...' 지적장애인 모자 부려먹은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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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2008년 이전 임금 못 받아"..."장애인 착취사건에 소멸시효 적용은 위헌" 헌법소원 내
지적장애 2급인 어머니와 아들이 15년간 돈 한 푼 주지 않고 부려먹은 공장주를 상대로
임금을 돌려달라며 낸 민사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뉴스원문보기 (출처 :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41811068217014&outlink=1&ref=http%3A%2F%2Fsearch.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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