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릇 고치자" 장애인 철문 달린 창고에 가둔 시설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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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을 고치겠다면서 지적 장애인을 창고에 가둔 복지시설 직원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8일 "장애인인권단체의 신고로 대구의 모 복지시설 복지사 2명을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뉴스 원문보기 (출처: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46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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