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인 유인해 수백만 원 갈취…‘도움의 손길’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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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 학생을 유인해 스마트폰 구매나 소액결제를 시켜 돈을 빼앗은 일당이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피해 학생을 데리고 휴대전화 판매점 등을 9시간 동안 돌아다녔는데 도움의 손길은 없었습니다.
뉴스원문보기 (출처 kbs뉴스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201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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