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장애인 인권뉴스

[단독] 지적장애 동거녀 낙태 종용하며 폭행…영유아 의붓아들·딸 학대한 몹쓸 20대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582회 작성일 19-05-27 09:56

본문

사실혼관계에 있는 지적장애 여성의 의붓아들과 딸을 폭행한 20대 남성이 검찰 수사를 받게 됐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지적장애 3급인 동거녀 A씨의 아들 황모(3)군과 딸 황모(1)양을 지속적으로 학대해온 최모(22·무직)씨를 아동학대 혐의(아동복지법 위반)로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달 26일 황군을 목욕시키던 중 훈계한다는 이유로 황군의 목을 조르고 뺨을 때린 것으로 드러났다. 또 최씨는 같은 날 A씨가 황양을 지나치게 감싼다며 황양에게 빗자루와 어린아이 몸집 크기의 장난감을 집어던졌다. 조사 결과 최씨는 지난 2월부터 3개월에 걸쳐 지속적으로 황군과 황양을 학대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뉴스원문보기( 출처 - 세계일보 http://www.segye.com/newsView/20190526507069?OutUrl=naver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vertical_align_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