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스님’이라고요?…저는 ‘노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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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이 아니라 노예였다."
서울의 한 사찰에서 30년을 지내온 한 중증 지적장애인 남성이 밝힌 사연입니다.
그동안 겪은 일도 기가 막히지만, 경찰에 고소해도 처벌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합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뉴스원문보기 (KBS 뉴스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238829&ref=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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