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뉴스] 뺨 후려치고, 빵 욱여넣고... 말 못하는 장애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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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가 아이들을 폭행하고 학대하는 사건이 또 일어났는데,
더 충격적인건, 아이들 모두 크고 작은 장애를 갖고 있었고요.
그리고 해당 어린이집, 천주교 수녀들이 관리 감독 하던 곳이었습니다.
뉴스원문보기 (출처 - MBC뉴스 http://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448688_2463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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