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인에게 보험 4개 판매…무분별한 텔레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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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보험사가 지적장애인에게 보험 상품 여러 개를 가입시키고 1년 넘게 보험료를 받아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보호자가 뒤늦게 알아차려 환급은 받았지만 이처럼 장애인을 상대로 한 얄팍한 상술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뉴스원문보기 ( 출처 - KBS뉴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270671&ref=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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