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 보호센터서 '장애인 폭행,학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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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폭행, 은폐 놓고 일부 보호자와 센터장 서로 '거짓말한다' 반박, 경찰조사 중
장애인통합돌봄 선도 기초단체로 지정된 대구 남구의 A장애인보호센터에서 장애인을 폭행한 사실을 은폐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장애인 권익옹호기관에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지만, 이곳 센터장 B씨는 의혹을 강력히 부인하고 있다.
뉴스원문보기 ( 출처 - 매일신문 https://news.imaeil.com/Society/20190909155811129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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