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권리보장법 국회 공청회 “맹탕”
페이지 정보
본문
장총·장총련 입장차 확인 뿐…의원석 ‘텅텅’

국회 보건복지위 테이블에 ‘장애인권리보장법’과 ‘장애인기본법’이 각각 올랐지만, 기존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의 입장 차만 확인했을 뿐, 싱겁게 마쳤다.
20명 복지위 위원들 중 김세연 보건복지위원장 포함 총 5명만 자리를 배석했으며, 이마저도 2명의 의원은 직접 법안을 발의한 의원으로, 날카로운 질문은 없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22일 국회 회의장에서 장애인권리보장 확대를 위한 법률 제정에 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에 다뤄진 법안은 총 4개로, ‘장애인 권리보장 및 복지지원에 관한 법률안’(약칭 :장애인권리보장법) 2건, ‘장애인권리보장법안’, ‘장애인기본법안’ 등이다.
뉴스원문보기(출처 - 에이블뉴스 http://www.ablenews.co.kr/News/NewsContent.aspx?CategoryCode=0044&NewsCode=004420191122174355061879 )
-
- 이전글
- 실종 33년 만에 보호시설서 발견된 장애인..법원 "국가 배상"
- 19.12.02
-
- 다음글
- 전국 관공서 평균 장애인 주차면 ‘태부족’
- 19.11.2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