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21개월 여아부터 8살 장애아까지…끊이지 않는 아동학대
페이지 정보
본문
2017년 충북 내 학대 의심 신고 1천283건 중 287건 사건화
감사원 "학대자 대부분 부모…처벌과 함께 치료 대책도 필요"
미혼모 A(25)씨는 2017년 6월 생후 17일 된 딸 B양을 한 교회의 베이비박스에 놓고 갔다.
이렇게 버림받은 B양은 보육 시설로 옮겨져 양육되고 있었다.
뉴스원문보기(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91206133400064?input=1195m )
-
- 이전글
- 염전노예 피해 장애인 눈물 닦아준 재판부
- 19.12.13
-
- 다음글
- 인권침해, 비리에도 자치단체 깜깜이 대응
- 19.12.0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