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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장애인 월급 빼돌리고, 혈세횡령" 의혹..수상한 복지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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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58회 작성일 19-12-2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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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재활시설서 일부 장애인 월급 최대 20배↑
시설장 '횡령 의혹' 제기 잇따라..
부인이 운영하는 장애인 거주시설은 '혈세 횡령' 논란
"직원허위 등록해 수천만원 타내"
서울시 "상황 매우 심각하게 생각"..민사경 수사 후 사건 檢송치



장애인 복지시설 2곳을 운영 중인 부부가 국가보조금 등을 횡령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서울시가 조사를 벌인 뒤 검찰에 사건을 넘긴 것으로 20일 확인됐다.



이들 부부가 빼돌린 돈은 장애인들이 벌어들인 수익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논란이 예상된다. 두 사람은 장애인들에게 지급할 급여를 부풀린 뒤 이를 빼돌리거나, 직원을 허위로 등록하는 수법으로 후원금과 시설에 지원되는 혈세 등 수천만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원문보기(출처 -  노컷뉴스 https://v.kakao.com/v/20191220050311507?from=tg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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