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가 장애아동 무차별 폭행.."내 새끼 같아서"
페이지 정보
본문
장애인 복지관 강사가 자신이 가르치는 시각장애아동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내 아이 같아서 그랬다는데, 부모가 방 안에 설치한 CCTV에 폭행 장면이 고스란히 찍혔습니다.
뉴스원문보기(출처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5&aid=0000781005 )
-
- 이전글
- ‘아침 5시∼저녁 9시’ 강제로 일했는데… 노동청은 “품앗이”
- 19.12.26
-
- 다음글
- [단독] "장애인 월급 빼돌리고, 혈세횡령" 의혹..수상한 복지시설
- 19.12.2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