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타·성추행에 노출된 장애인 선수…10명 중 1명 성폭력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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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 스포츠인권특별조사단이 장애인 선수 1,554명을 조사한 결과, 폭력이나 학대 경험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가 22.2%, 성폭력 피해 경험 응답자도 9.2%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인권위는 "대한장애인체육회를 중심으로 장애인 선수의 인권보호를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오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선수가 성폭력 등 신체의 자유 침해와 차별 또는 거부를 경험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뉴스원문보기(출처-KBS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380949&re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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