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 보여주며 "나 건달"…장애인 감금·폭행·갈취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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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 3급 장애인 대상으로 범죄 피해자, 지능 IQ 65... '매우 낮음' 수준 거주지ㆍ클럽 등에서 피해자 감금ㆍ폭행 |
[서울=뉴시스] 박민기 기자 = 자신이 건달이라고 위협하며 3급 지적장애인의 재물을 갈취하고 감금·폭행까지 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에게 1심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원문보기(출처-공감언론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00414_0000994367&cID=10201&pID=10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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